수필가. 글로써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믿는 서른 둘의 돈키호테. 아무데서나 책을 꺼내 읽기를 좋아해요. 따뜻한 사람을 좋아하지만 지금 당장은 따뜻한 사람이 아닌... 따뜻한 사람이 될...

No shows to display

When 박일용 adds shows they will be shown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