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푸성귀팔고 식당에서 테이블 훔치는 아주머니들이 기뻐하고 탄식하고 피로함을 잊게하는 소프오페라.. 쉽게 볼 수 있어야 하지만 쉽게 쓰지말아야 하며, 우리네 삶과 밀접한 곳에서 늘 함께하는 이 장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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