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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1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3년(70만8534명)대비 19%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4%)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3% 늘었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1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3년(70만8534명)대비 19%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4%)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3%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