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해외 파생상품 거래 규정을 손보기로 했다. 투자자가 해외파생제품을 거래하기 위해 의무실습과 모의투자를 이수해야만 한다는 조건이 제시됐다. 이는 개인투자자의 국내선물·옵션 거래시 규제 공백 해소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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