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관 이사장은 지난 25일 “해외 유일의 소아청소년 전공병원으로 남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우리아이들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9명, 재택전담 간호사 9명, 행정지원인력 8명으로 28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