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i'm YouRie Kim
테리우스보다는 앨버트.
"예쁘다" 그 한마디를 듣고 싶어서, 머리를 올리고, 옷을 고르고,
그 소동을 피우며 입고, 익숙지 않은 게타를 신고, 가슴 설레하고.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의 그 한마디를 위해,
간절한 소원을 담아, 아주 잠깐 동안만이라도,
당신의 마음이 내게 기울어 주지 않을까 하고.
어째서 난 자꾸 꿈을 꾸고 마는걸까.
꾸고 또 꾸고. 질리지도 않으며. 마치 그게 내 유일한 재주인양.
/허니와클로버
Listening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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