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은 '신종 COVID-19 감염증(코로나) 상황에도 우리나라 서비스시장의 소비자지향 수준이 일괄되게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었다. 개별 시장별로는 자동차 수리 서비스 시장과 포장이사 서비스 시장이 79.5점으로 공동 최하위 테스트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