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고한 컨셉, 본인만의 조용하고 따뜻한 감성이 담긴 선곡 하나만으로 이 믹스셋의 모든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차분하게 트랙 하나 하나를 정성스레 들려주는 것에 성공했다는 것이 이 믹스셋의 다음 미덕. 작성자의 발전을 위해서 지적하고 싶은 단점은 믹스 인 아웃 포인트를 좀 더 고민해서 선정해보는 것이 어떤가 하는 것. 섬세함이 부족한 이큐잉과 성급한 트랜지션 등을 보완했으면 훨씬 더 좋은 믹스셋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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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듣는데 감성 터지네요...
확고한 컨셉, 본인만의 조용하고 따뜻한 감성이 담긴 선곡 하나만으로 이 믹스셋의 모든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차분하게 트랙 하나 하나를 정성스레 들려주는 것에 성공했다는 것이 이 믹스셋의 다음 미덕. 작성자의 발전을 위해서 지적하고 싶은 단점은 믹스 인 아웃 포인트를 좀 더 고민해서 선정해보는 것이 어떤가 하는 것. 섬세함이 부족한 이큐잉과 성급한 트랜지션 등을 보완했으면 훨씬 더 좋은 믹스셋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
섬세한 선곡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