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쪽 장르는 문외한이라 선곡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세련되고 그루브 있는 음악인것 같습니다. 다만 믹싱에서 포인트를 잡을때 셋 전체를 고려하지 않은것 같은느낌이 다소 있고 인아웃믹싱을 할때 키가 어올리지 않아 어색하게 곡이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다. 몇가지 점만 보완된다면 완벽해질것 같네요
프렌치 하우스 / 누디스코 튠 등으로 구성된 세련된 트랙 리스트가 아주 마음에 든다. 어긋난 비트매칭, 살짝은 어색한 이큐잉, 어울리지 않는 화성 믹싱, 성급한 트랜지션 부분이 거슬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프렌치 / 누디스코 튠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선곡으로 그 단점을 모두 보완하고 있다. 몇 가지 이펙터들과 루프 기능을 사용해보려는 점도 깜찍한 시도였다. 청자에게 한 곡 한 곡을 차분하게 들려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인 아웃 믹싱 위주로 차분하게 트랜지션 했어도 충분히 좋은 셋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 결국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이 디제잉의 본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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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쪽 장르는 문외한이라 선곡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세련되고 그루브 있는 음악인것 같습니다. 다만 믹싱에서 포인트를 잡을때 셋 전체를 고려하지 않은것 같은느낌이 다소 있고 인아웃믹싱을 할때 키가 어올리지 않아 어색하게 곡이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다. 몇가지 점만 보완된다면 완벽해질것 같네요
프렌치 하우스 / 누디스코 튠 등으로 구성된 세련된 트랙 리스트가 아주 마음에 든다. 어긋난 비트매칭, 살짝은 어색한 이큐잉, 어울리지 않는 화성 믹싱, 성급한 트랜지션 부분이 거슬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프렌치 / 누디스코 튠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선곡으로 그 단점을 모두 보완하고 있다. 몇 가지 이펙터들과 루프 기능을 사용해보려는 점도 깜찍한 시도였다. 청자에게 한 곡 한 곡을 차분하게 들려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인 아웃 믹싱 위주로 차분하게 트랜지션 했어도 충분히 좋은 셋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 결국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이 디제잉의 본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