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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믹스셋들 중에서 선곡 자체는 이 믹스셋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한곡 한곡 정말 너무 좋은 곡들로 꽉꽉 차있는거 같아요 다만 아쉬운점은 곡이 넘어갈때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받는데 믹싱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믹싱되는 두 곡 자체가 약간 안어울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이 있어도 한곡 한곡의 좋은 곡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믹스 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칠한 감성의 트랩튠 선곡이 눈에 띈다. 눈에 띄는 기술이나 치장 없이도 믹스를 끝까지 듣게 하는 힘이 있다. 다만 트랩과 트랩 사이를 이아주는 다리 역할의 하우스류 트랙으로 이 믹스 특유의 따뜻함과 그루브를 좀 더 끌고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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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믹스셋들 중에서 선곡 자체는 이 믹스셋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한곡 한곡 정말 너무 좋은 곡들로 꽉꽉 차있는거 같아요 다만 아쉬운점은 곡이 넘어갈때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받는데 믹싱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믹싱되는 두 곡 자체가 약간 안어울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이 있어도 한곡 한곡의 좋은 곡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믹스 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칠한 감성의 트랩튠 선곡이 눈에 띈다. 눈에 띄는 기술이나 치장 없이도 믹스를 끝까지 듣게 하는 힘이 있다. 다만 트랩과 트랩 사이를 이아주는 다리 역할의 하우스류 트랙으로 이 믹스 특유의 따뜻함과 그루브를 좀 더 끌고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