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dawn - Nightflight
1. 본인 소개
노 스던, 26살
2. 음악을 하게된 계기?
내 형이 나보다 6살 많은데 군입대 전날에 컴퓨터로 드렁큰 타이거 - 남자기 때문에를 두시간동안 따라불렀다.
형은 군대에 가고 컴퓨터에 그 파일들이 남아있어서 따라 듣다가 음악을 찾아 듣기 시작했다.
아마 그게 가장 큰 계기였던 것 같다.
3. 주로 어떤 장르를 만들거나 플레이 하고 있나?
어느 순간부터 어떤 장르를 정해놓고 음악을 만드는게 촌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대신에 자라오면서 받은 영향과 사운드적인 취향들을 분명히 담아낼 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라이브는 해본적이 없다. 디제잉만 하는데 그냥 그 즈음 시기에 즐겨 듣거나 좋아하는걸 튼다.
레게/덥부터 힙합이나 진짜 아무거나.
4. 플레이 할때 바이닐을 고집한다고 알고 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
처음 음악을 틀게 될 기회가 생겼을때 가진게 바이닐밖에 없어서 바이닐로 플레이 할 수 밖에 없었다.
특별히 고집한다거나 이유가 있는건 아니다. 항상 바이닐로 음악을 들어왔고 나한텐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되서.
5. 이번 믹스셋에 대한 소개를 한다면?
어두울 때 혼자 오래 걷는걸 좋아한다. 그 때 들으려고 믹스를 만들기도 하는데 그 때 마다 믹스에 항상 이름을 붙인다.
이번 믹스는 ’Nightfligt'로 지었다. 걸을 때 내가 자주 듣는 음악들을 모아봤다.
6. 뮤지션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비잉 풀 오브 럽 & 오리지널리티 & 포워드 띵킹
7. 최근 자주 듣고 있고 디깅 더 뮤직 청취자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뮤지션 또는 앨범 또는 음악?
Peggy Lee가 부른 Where or when
8. 앞으로의 계획?
계획같은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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