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21 Electro House Mix

2K21 Electro House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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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House #ElectroHouse #Bounce
사용장비 DDJ-400

Tech House는 four-on-the-floor라는 기본적인 하우스 리듬에 가장 충실한 장르이고
다른 하우스 음악에 비해 무거운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음악입니다.
하우스 리듬에 가장 충실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Tech House를 House Music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Techno와 비교해본다면 비교적 테크 하우스가 가볍게 들리는게 사실입니다.
때문에 테크 하우스는 테크노와 하우스의 중간에 위치한 음악입니다.

Bounce는 한때 Dutch House가 만들어지고 Melbourne Bounce라는
특유의 스타일이 등장했을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유행하다가
유행이 식어갈때쯤 한국 디제이와 프로듀서들이 바운스 특유의 짧게 끊어지는
고음 신스와 킥과 스네어 사이에 짧게 끊어지는 베이스는 유지시키되
나머지는 그들만의 스타일대로 만들어 다시금 한국에서 유행을 일으킨 장르입니다.
바운스는 기존 멜버른 바운스와는 다르게 음악자체가 일렉트로 하우스와
빅룸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극적이고 무거운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때때로
멜로디컬하게 만든 바운스 음악도 있는데 후에 한국 디제이와 프로듀서들이
이러한 음악들을 K-EDM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일어난 빅룸의 사례와 똑같이 너무 유행하고
너무 양산되는 곡들이 넘쳐나니 한국의 클럽 대부분에서 바운스 음악을
듣게 되었고 결국 각 클럽만의 음악적 색깔이 사라지고 어딜가도
다 비슷해지고야 말았습니다.

기존 바운스 음악 자체도 엄청 자극적인 사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래 듣으면 귀가 힘든게 사실이었고 점점 클러버나 리스너들도 질려하고
있을때쯤 자연스레 바운스 음악은 귀를 찌르는 신스를 최소화하거나
아예 음악 구성에서 빼버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유지시키는 Minimal Bounce가
테크 하우스와 함께 유행되기 시작합니다.

Thank You!
Nebula

Tracklist

Playing tracks by Haechi, ASTER (KOR), Neo(KOR), Federico Scavo, Fisher, Fatrik, 1301, SPANKERS, DJ VIPER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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