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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free & follow [창비라디오] 김사인의 시시한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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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years ago

이번주 시시한 다방에서는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등의 시집을 통해

다정과 서정, 매혹과 참혹이 공존하는 놀라운 세계를 만들어낸 시인입니다.

실제 만나보면 사려 깊음과 겸손과 능청과 유머로 똘똘 뭉친 사람이기도 하고요.

신용목 시인!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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